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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음이온은 "공기속의 비타민"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지구상에 존재하는 공기중에 떠다니는 마이너스 전하를 띤 초미립자입니다. 음이온은 가벼워 대기중을

자유자재로 나돌기 때문에 극히 활동적인 것입니다. 이 활동력이 우리의  생명과 건강을 소생시킬 수 있는 작용을 하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음이온은 산림과 폭포주변, 초원, 공원의 분수근처, 해변에 매우 많이 존재하고 있으며 사람은 이런 자연에 접촉하면 상쾌감과 휴식감을 감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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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Hydrogen(H)는 빛, 냄새, 맛이 전혀 없는 기체원소로 원소기호H, 원자번호1, 원자량 1.00797, 비중0.0695(0°C 1기압, 공기=1, 끊는 점-252.8°C, 녹는 점

-259.3°C 질량 수2 및 3의 동위체(H2, H3)를 중수소라고 하며 H1은 특히 경수소 또는 포로튬이라고 합니다. 상온에서는 반응하기 어려우나 고온 혹은 촉매의

존재하에서 많은 물질과 반응합니다. 특히 효소, 염소와의 혼합가스는 고온에서 폭발적으로 반응합니다. 수소는 가장작은 초미립자(0.1NM/10mm)로 가벼워

지구상에는 대기 상층부에 단체로 존재하고 화합물로서는 물을 위시하여 자연계에 널리 분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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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는 다양한 요인으로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하는데 일회용품, 흡연, 전자기기, 스트레스 등 다양한 환경에 의해서 발생하며 활성산소는 화원되면

안전한 물과 산소로 변하여 제거되고 마이너스 수소이온은 체 내에서 미트콘드리아에 작용하여 생체 에너지인 ATP의 생산을 높일 수 있어 체력과 대사기능이

높아져 활력이 증가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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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과 스트레스, 흡연, 스마트기기, 잘못된 식습관 등 체내 활성산소량이 과잉 발생되어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이러한 활성산소가 체내에 축적되면 유전자를

손상시키며 질병을 유발하게 되며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체내에 활성산소를 제거해야 하며,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수소수라는 것이다.

엽록체는 기질인 스트로마와 그속에 동전 쌓기처럼 만들어진 녹색을 띠는 엽록소로 되어 있어 이 세상에서 오직 엽록소만이 태양에너지를 붙잡아서 화학에너지로

전환하는데 엽록소는 태양에너지를 화학에너지로 만들어 어디에 저잘할까?

엽록소 속에는 뿌리에서 흡수해서 물관을 타고 올라온 물이 있는데 물 한 분자는 수소와 산소로 만들어지며 물은 엽록소 속에서 분해되어 수소와 산소로 나누어져

태양에너지가 화학에너지로 전환되어 수소에 저장된다.

우리 몸 속 60조 개의 세포에너지 ATP라는 물질이 있으며 세포속에는 미트콘드리아라고 불리는 작은 기관이 많이 있다. 미트콘드리아를 자동차에 비유한다면

"엔진"에 해당합니다. 영양소와 산소도 미트콘드리아에서 ATP를 생산할 때 사용될 뿐이다. 마이너스수소이온이 ATP를 생산하는 것, 이것이 식사와 호흡의 목적

이다. ATP를 생산할 수 있는 것은 마이너스수소이온을 충분히 섭취한다면 피곤을 물리치고, 건강하고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을 것이다. 

활성산소, 즉 유해산소는 우리가 호흡하는 2% 정도가 변하여 생긴다고 한다. 활성산소는 노화와 만병의 근원이며 질병의 90%는 활성산소와 관계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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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록소 속에서 갑자기 고에너지를 품게된 수소는 흥분상태가 되어 스트로마로 나오며 수소에게서 버림받은 산소는 기공을 통해 공기 중으로 나온다. 그리고 세포들은

혈액이 운반해준 포도당을 흡수하는데 세포질로 들어간 포도당은 분해되면서 고에너지를 품은 수소와 ATP가 조금 나오면서 두개의 피루브산으로 만들어진다.

이때 산소가 필요치 않으며 포도당이 피르브산이 되는 과정을 해당과정이라 합니다. 즉, 산소가 없으면 세포는 해당 과정으로 약간의 에너지를 얻으며 그 대신 젖산이 축적

되어 쉽게 피로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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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숨을 쉬면 허파에서 산소가 혈액으로 들어가며 혈액속의 산소는 적혈구가 세포들의 동네까지 운반해서 내려놓고 산소는 세포속으로 들어가고 세포 속에 산소가

있으면 피르브산은 다시 활성초산이 되어 미트콘드리아로 들어간다.
 
여기서 미트콘드리아는 두개의 막으로 둘러 싸여 있는데 외막은 매끈하고 내막은 구불구불하며 이런 과정을 가지는 수소와 산소는 식물세포의 엽록소 속에서 이별하고

생물세포들의 미트콘드리아 속에서 다시 만나 물이 됩니다.

미트콘드리아는 식물세포나 동물세포나 미생물이나 생명을 가진 모든 세포들은 생명을 이어가려면 생활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산소와 둘이서 물을 이루고 있는 수소는 식물세포의 엽록체 속에서 태양에너지를 받아 화학에너지로 품고서 유기물의 구성원이 되었다가 생물을 이루는 모든 세포 속에 있는

미트콘드리아에서 품고 있는 에너지를 내어 놓아 세포들의 현금인 ATP를 만들게 합니다. 

사람이 자연이기 때문에 자연수소음이온 발생물을 섭취해야 가장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수소환원수기가 천연으로 발생하는 수소는 1,400~1,600ppb 이상 발생되고 물 육각 분자도 살아있는 건강한 물 입니다.




[출처] 생명을 기르는 수소 식품으로 섭취하자 | 작성자 수소음이온개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