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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돕는 '착한기술' 세상 위하여 2017.06.05 16:19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72

 - 자연과 힐링, 건강기업 수소 발효원을 찾아서

인터넷신문 새마갈노 ‘필진모임’ 잘 끝마쳤습니다. 함께 참여하여 주신분이나 멀리서나마 마음모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4월10일부터 11일까지 경남 창녕, 공룡이 살았던 1억 4000만 년 전 해수면이 급격히 상승하고 주변 지반이 가라앉으며 강물이 흘러들어 생성된 우포 늪에서 밥을 먹고 차를 마시며 인터넷신문 새마갈노(www.eswn.kr)'의 '생태와 공동체 그리고 영성의 조화로운 삶을 구체적으로 담을 수 있는 명확한 정체성과 지속성 등 방향을 밤새 논하고 경청하면서 1박2일 감동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울러 창녕군 대합면 평지리에 소재, 수소 발효원(휴네이처) 수소음이온 개발자 권기진님께서 우리들의 몸에 쌓인 활성산소를 수소수로 제거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대안을 마련 중이고, 상용화까지 시켰다고 하여 새마갈노 몇몇 필진들과 찾아 보았습니다. 참고바란다.[편집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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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산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대안

현대 사회에서는 다양한 요인으로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하는데 그 원인은 일회용품, 식품첨가물, 화장품, 농약, 약제 등의 화학첨가물을 섭취했을 때, 담배를 피울 때, 게임, 핸드폰, TV 등 전자기기에 의한 전자파 및 자외선에 노출된 후, 염소나 트리할로메탄이 들어간 수돗물 등을 마셨을때, 심한 정산적인 스트레스나 쇼크 등이다.

활성산소는 환원되면 안전한 물과 산소로 변하여 제거되고 화학적으로 항산화물질이라고하는 것은 전자를 부여, 환원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물질을 말한다. 단순히 항산화 능력 뿐 아니라 마이너스 수소이온은 생체 내에서 미트콘드리아에 작용하여 생체 에너지인 ATP의 생산을 높일 수 있다고 하는 것, 이로 인해 체력이 좋아지고 대사 기능이 높아져 활력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활성산소와 수소수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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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성산소는 보통 산소보다 산화작용이 강한 산소를 의미, 사람이 입으로 섭취한 음식을 폐에서 얻은 산소로 음식물을 소화시킴으로써 생명대사 즉, 에너지를 만들어 가는데 이때 음식물의 연소에 의해 발생하는 가스가 활성산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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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미트콘드리아는 세포 소기관의 하나로 세포 호흡에 관여, 호흡이 활발한 세포일수록 많은 미트콘드리아를 함유하고 있으며, 예를 들면 간세포 1개당 1000~3000계, 식물세포에서는 100~200개의 미트콘드리아를 볼 수 있다.(보통은 하나의 세포에 50~100개의 미트콘드리아 밖에 없음)

결과적으로 세포의 대사 자체가 향상되어 에너지원이 되는 여러 종류의 영양소 섭취, 대사가 항진되고 그결과, 예를들면 당뇨병이나 고지혈증, 내장비만 등 대사장애의 개선이나 당사슬 등 다른 영양식품의 작용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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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현대사회는 날마다 암으로 진단받은 환자들이 늘고 있어 더욱더 병에 대한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며, 그에 따른 노력 또한 필요하다.  

첨단 과학기술의 시대이자 웰빙시대에 이렇게 많은 암환자가 발생한다는 것은 어쩌면 모순일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그 원인은 무엇일까? 그에 대한 답중 하나가 바로 식습관이라고 한다. 식습관은 일상적으로 우리가 음식물을 섭취하는 종류, 방법과 양, 그리고 조리법 등 모든 것을 말하는 것으로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는다 하여도 위에 언급한 것들을 무시하고 지속적으로 섭취한다면 문제가 생기지 않을 수 없다.

이에 고기의 지방 속에는 리포이드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리포이드는 우리 몸 안에 머무르기 쉽고, 40세가 넘어가면 리포이드를 대사시키는 기능이 저하되요. 리포이드는 발암을 촉진시키고 암의 증식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상세포의 작용으로 인해 우리 몸에 떠도는 유산이 건강한 사람보다 많아지게 된다.

유산은 산성을 띠며, 산성의 고기를 섭취하면 우리 몸은 점점 더 산성화가 되어 간다고... 그래서 알카리성인 야채를 많이 먹어야 하는데 대표적인 알카리성 식품은 버섯, 사과, 다시마, 해조류, 양배추, 당근, 호박, 딸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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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몸이 산성 체질에 가까워질수록 면역력이 약해 다른 질병에 쉽게 걸릴 수 있는 상태가 되며, 약 알카리 체질이 가장 건강한 상태로 알려져 있다. 즉, 활성산소는 우리 몸에서 과하게 되면 모든 질병에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이에 요즘 수소수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된다. 참고로 수소수(음이온)란 간단히 말하자면 폭포수 옆에 있으면 수소음이온을 마시고, 수소음이온이 피부를 통해서도 흡수되므로 건강에 큰 도움을 주는 물질이다. 수소수의 가장 큰 특성은 몸에 안좋은 활성산소를 제거한다는 것, 활성산소는 반응성이 강한 산소 유도체를 통칭하는데 세포 노화 등 유해한 효과도 갖고 있지만 세포의 핵심기능을 조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환경오염과 스트레스,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 등으로 인해 체내 활성산소량이 과잉 발생되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러한 활성산소가 체내에 축적되면 유전자를 산화시키고 손상을 입혀 질병을 유발하게 된다. 따라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체내에 과잉 발생한 활성산소를 제거해야 하며,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수소수와 수소식품이라는 것이다. .

현대인의 질병을 예방하는 첫 번째 단추가 올바른 식습관이라면, 마지막 단추를 수소수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사실이다. 결론적으로 우리들은 몸에 쌓인 활성산소를 수소수로 제거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라 창녕에 위치한 수소 발효원을 찾아 그에 따른 대안을 살펴보고자 수소음이온 개발자 권기진님을 창녕에서 만나게 된 것이다.

 

자연과 힐링, 건강기업 수소 발효원을 찾아서

새마갈노 필진들의 축제모임 전, 당일 몇몇의 지인들과 창녕군 대합면 평지리에 소재한 수소 발효원(휴네이처)을 찾았다. 그곳을 찾게 된 연유는 대구에서의 목회를 접고 영천을 오가며 GMO 농산물에 유해성을 진작부터 알고 있어 반대를 외치며 생태농업과 생명공동체 운동을 펼치고 계시는 민경룡님의 간곡한 소개가 있어 우주의 90%를 차지하는 수소음이온 연구와 제품화로 미래 수소 혁명 시대를 대비하고 있는 수소 발효원(휴네이처) 권기진님의 연구소를 방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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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촤로부터 필자, 윤종수님, 권기진님, 이경자님, 김홍술님, 윤종수님 사모님이 수소 발효원을 들러보고 기념사진을 남겼다


그곳에는 이미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등 생태영성 순례 길라잡이는 물론 들꽃청소년선교사 윤종수님 부부와 시대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는 김홍술님, 그리고 강릉에서 바른 먹거리를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하고 계시는 빵짓는 농부 이종기님이 와 계셨고, 우리부부와  바른 먹거리를 위한 생명밥상운동과 친환경생활용품 등을 교육하고 계시는 이경자님은 나중에 합류했다.

 

김홍술님은 지난여름 세월호의 아픔을 간직한 이들과 광화문에서 42일간 단식을 했던 목사님으로 1956년 정읍에서 태어나 1963년부터 부산서 성장해 목사가 된 이후, 애빈교회와 사단법인 애빈회를 설립, 오늘까지 부랑인 노숙인 10여명과 가족처럼 한 공동체를 이루고 있다. 그는 빈민운동 인권운동 평화통일운동에도 함께해 오고 있다. 특히 예수의 신과 합일의 신비적 영성과 가난과 저항의 삶에 관심을 갖고, 자신이 걸어왔던 기독교를 넘어 새로운 지평의 통합적 종교와 세상을 꿈꾸고 있다.

이종기님 또한 1956년 삼척노곡에서 태어나 20년 전까지 공무원생활을 하다가 1994년부터 귀농하여 2014년까지 '빵짓는농부'로 살고 있다가 현재는 아들에게 물려주고 고문역만 맡음, 이후 오혜숙생활단식에 공감하여 행복지사 비움과 채움을 개업, 비움과 채움에서 오혜숙식 생활단식을 알리는 일과 지역 농수특산물을 이용한 천연효모발효빵과 발효음식을 개발하고 생산되는 모든 빵과 발효음식으로 물물교환식 거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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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술님과 이종기님은 조만간 별도로 새마갈노에 소개하고자 한다. 기대하시고, 지면을 통해 소개드릴 분은 자연과 힐링하는 건강 기업이자 수소음이온 및 BIO 관련 제품연구와 생산 전문업체인 수소 발효원(휴네이처) 권기진님의 독특한 인생살이와 이웃돕는 착한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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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 광촉 음이온 화장품 출시예정(크림.오일.스킨.바디워시.샴푸), 기초 화장품/기능성 화장품/아토피 기능성 셑트제품, 발명특허등록 수소 광촉음이온 살균정화 장치를 통화한 제품은 무균 상태이며, 수소이온이 고농축 함유 되어 있지만 개봉후 소멸 되는 단점이 있어 최대 3개월 이내 사용해야 됨.

휴네이처가 생산하고 판매하는 모든 제품은 발명특허를 받은 '수소광촉음이온 살균 정화장치(특허 제 10-2013-0039279호)'를 거쳐 수소를 붙이는 작업을 거쳐 출시, 또한 물분자를 57Hz로 분해하는 수소음이온 정수 장치를 거친 물을 사용함으로써, 휴네이처의 유기농 비료는 식물에 흡수력이 타 회사의 제품에 비해 월등히 높습니다.(휴네이처의 유기농 비료와 천연 살균, 살충제, 먹는 수소칼슘 등이 있음)

 

권기진님은 수소이온수 발생장치를 개발해서 다방면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일들을 하신다고 들었다. 사실 수소 음이온은 미국과 일본에서 유행하다가 여지없이 한국으로 건너온 조악(粗惡)품이 대부분이라는데... 이에 민경룡님은 "미국과 일본 수소이온은 전기가수분해로 오존이 생긴 물로 독이 된다는 것"으로 "1초당 억만번정도 전기충격으로 물유전자가 변형되어 인체 유전자에 치명적일수도 있다"고 했다.

수소 발효원에서 개발한 '수소광촉음이온 살균정화장치'는 세계 최초로 특허를 받은 물 장치로 수백에서 수천배에 달하는 마이너스 수소(H-)이온을 발생시키는 분말인 '실리카 하이드레이트' 개발한 페트릭 플래건박사와 대한민국 최초 천연 광촉 음이온 수소 살균정화 장치다.

이뿐아니라 음료수를 만들고, 냉난방시스템은 물론 커피와 비누 그리고 화장품, 친환경페인트까지 만들 수 있는 근본적인 원리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일행들은 '새마갈노 필진들의 축제모임' 장소인 우포 늪으로 향했다.

 

 

류기석 yoogiseo@yonsei.ac.kr

 

 

[원본출처 : 새마갈노 http://m.eswn.kr/news/articleView.html?idxno=98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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