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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해 활성산소란? 2017.05.31 17:30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48

유해산소는 활성산소의 유해성 측면을 강조한 단어라고 할 수 있으며 활성산소라는 표현이 적절합니다.

과식을 예로 들어 활성산소를 알아보자면,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어 과식을 하게 되면 누구나 숨이 가빠

오는 증세를 느끼게 되는데요.

 
몸으로 섭취된 음식들은 모두 영양소로 분리되어 각 기관에서 쓰이는데 영양소 중 탄수화물과 지방은 연소되어 에너지로 바뀝니다.

그리고 연소과정에는 반드시 산소가 필요하게 되어 있답니다.

 

따라서 과식을 하면 우리 몸은 너무 많이 들어 온 에너지원을  태워 재빨리 몸속의 균형을 맞추려고 드는데 이 과정에서 산소의

양을 평소보다 많이 필요로 하는 것!!!

 

그러나 호흡을 통해 공급할 수 있는 산소의 양은 늘 일정한데 갑자기 산소를  많이 필요로 하면 어떻게 될까? 호흡을 빨리 그리고

과격하게 해서 더 많은 산소를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게 돼요. 그래서 숨이 가빠지는 거죠.
 

하지만 아무리 숨을 가쁘게 해도 호흡을 통해 마실 수 있는 산소량은 그다지 늘어나지 않아요. 이때 우리 몸은 밖에서

들어오는 산소량의 부족을 느껴  몸속의 세포들이 직접 산소를 발생시키게 되고 혈액이나 세포 속의 물을 이원화시켜 

산소를 만들어 내는 것이랍니다.

 

우리 몸이 직접 만들어  내는 산소는 정상적인 형태의 원자구조를 갖지 못하고 있는데 산소는 O2 즉 원자가 2개인 상태로

존재하는 것이 정상이지만 물을 이원화시켜 얻는 산소는 산소원자가 1개인 불완전한 원자구조를 갖게 되며 이처럼 불완전한

원자구조를  가진 산소를 바로 활성산소라 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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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되면 세포를 병들게 하기 때문에 우리 몸은 그것을 해독하려고 드는데 이때 해독작용을 하는 것이

바로 간. 그러므로 활성산소가 많으면 많을수록 간이 해독해야 할양이 늘어나고 간이 피곤해지는 것이죠. 따라서 건강을

지키려면 이 활성산소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생활하고 발생된 활성산소를 중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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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수소 개발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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